기본
- 식약처 기준 읽는 법 — 영양성분표의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무엇을 기준으로 한 값일까요. 이 숫자를 읽을 줄 알면 제품 뒷면만 보고도 대부분의 판단이 됩니다.
나트륨
- 하루 2,000mg 은 실제로 얼마만큼일까 — 나트륨 1일 기준치 2,000mg은 숫자로만 보면 감이 오지 않습니다. 자주 먹는 음식의 실측값과 나란히 놓으면 다르게 보입니다.
하루 단가
- 같은 가격인데 하루에 드는 돈이 다른 이유 — 영양제 가격표만 보면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통에 든 총량이 같아도 하루에 몇 알을 먹도록 신고했는지에 따라 하루에 드는 돈이 달라집니다.
- 하루 단가 계산법 — 제품 가격을 식약처 신고 1일 섭취량으로 나누면 하루에 드는 돈이 나옵니다. 계산 과정과 자주 어긋나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표시 읽기
- 함량 보는 법 — “고함량”이라는 말에는 실제로 기준이 있습니다. 1일 기준치의 몇 %부터 그렇게 부를 수 있는지 알면 광고 문구와 표기를 갈라 볼 수 있습니다.
- 식이섬유 표기에서 확인되는 것과 안 되는 것 — 제품 뒷면의 식이섬유 g 수는 수용성과 불용성을 나누지 않습니다. 표기로 알 수 있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갈라 두었습니다.
단위
- IU와 mg 은 뭐가 다른가 — 비타민D 1,000IU와 25㎍은 같은 양입니다. 단위가 다르면 비교가 안 되므로, 환산 규칙을 알아 두면 제품끼리 나란히 놓을 수 있습니다.
기준치
- 비타민D 1일 기준치는 얼마인가 — 제품마다 1,000IU, 2,000IU, 5,000IU가 있습니다. 법이 정한 표시 기준치는 400IU인데 왜 그보다 높은 제품이 많은지 정리했습니다.
체성분
- 체중계 숫자가 알려주지 않는 것 — 체중계는 근육과 지방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같은 체중이라도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판정 페이지로 가기
가이드에서 설명한 계산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는 판정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페이지마다 아래에 「이 판정의 기준」이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성분에서 출발해 보기
고민이 아니라 성분이 먼저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칼슘 많은 음식」처럼요. 1일 영양성분 기준치가 정해진 영양소 15종을 골라, 국가표준식품성분표 100g당 함량 순으로 음식을 세워 두었습니다. 값이 조사되지 않은 음식은 0으로 채우지 않고 뺐습니다.
- 성분별 음식 순위 전체 — 15종
- 단백질 많은 음식 — 1일 기준치 55g
- 식이섬유 많은 음식 — 1일 기준치 25g
- 칼슘 많은 음식 — 1일 기준치 700mg
- 철 많은 음식 — 1일 기준치 12mg
- 마그네슘 많은 음식 — 1일 기준치 315mg
- 아연 많은 음식 — 1일 기준치 8.5mg
- 칼륨 많은 음식 — 1일 기준치 3,500mg
- 비타민 C 많은 음식 — 1일 기준치 100mg
- 비타민 D 많은 음식 — 1일 기준치 10㎍
- 비타민 B12 많은 음식 — 1일 기준치 2.4㎍
- 엽산 많은 음식 — 1일 기준치 400㎍
- 비오틴 많은 음식 — 1일 기준치 30㎍
- 열량 많은 음식 — 1일 기준치 2,000kcal
- 나트륨 많은 음식 — 1일 기준치 2,000mg
- 당류 많은 음식 — 1일 기준치 100g